「2000년도 전자정보산업 경기전망 세미나」가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주최로 3일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내년 우리나라의 전자산업은 컴퓨터·반도체·이동전화기 등 고부가제품의 수출호조 등에 힘입어 수출 18.7%, 생산 10.0%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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