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을 앞둔 신주공모 청약에서도 정보기술(IT) 관련주들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마감한 삼지전자·한성에코넷·케이알·한국팩키지 등 4개사의 청약경쟁률을 최종 집계한 결과 삼지전자가 평균 140.59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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