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메이션(HA) 시스템의 옵션품목이던 900㎒대의 무선전화기가 이제 HA시스템의 기본품목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하니웰·현대통신산업·서울통신기술 등 HA업계는 비디오폰, 방범·방재 등의 기능을 갖춘 기존 HA시스템에 46∼49㎒대의 무선전화기를 기본으로 장착, 공급했으나 최근에는 900㎒대의 무선전화기로 바꿔 공급하고 있다.
이처럼 HA업체들이 900㎒ 무선전화기를 HA시스템 기본품목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은 46∼49㎒대 무선전화기가 잡음·거리 측면에서 취약성을 드러내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을 뿐 아니라 AS요청건수도 많이 발생함에 따라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