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보유한 첨단기술을 국내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7일 중소기업청은 올초 경남정보대학이 이스라엘의 테크니온대학, 텔아비브대학 등과 공동으로 국내에 소개한 475건의 기술 중 일부를 38개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최근 기술이전이 성사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이 추진되는 기술은 광디스크 드라이브 제조기술, 충돌방지용 레이더시스템, 오존발생기술, 초음파분사 건조기술 등 49개 기술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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