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몬의 인기는 스크린에서도 빛을 발한다.」
포케몬을 소재로 한 영화인 워너 브러더스의 「포케몬:The First Movie」가 미국에서 개봉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어 게임기와 TV프로그램에서의 포케몬 인기가 스크린으로까지 옮겨갈 전망이다.
포케몬은 일본 닌텐도가 개발한 비디오게임으로,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이를 소재로 한 TV프로그램·인형·T셔츠 등이 선보이기도 했다.
이 영화는 포케몬을 소재로 한 첫 영화로, 지난 10일 개봉돼 그 날 하루에만 1010만달러의 수익을 올려 주중 개봉 애니메이션 영화중 가장 큰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95년 개봉된 토이스토리가 올린 하루 480만달러를 훨씬 앞지르는 규모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