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원 규모의 가상현금이 사은품으로 지급되는 국내 인터넷 사상 최대규모의 사이버머니이벤트가 열린다.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오는 15일부터 옥션(대표 오혁)과 공동으로 016 유무선 포털사이트인 「퍼스넷(www.n016.com)」 가입 회원중 인터넷 경매에 처음 참여하는 네티즌 100만명에게 가상현금 5000원씩을 지급하는 사이버머니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가상현금은 퍼스넷에 개설된 경매코너에서 현금과 똑같이 통용되는 옥션 전용 사이버화폐로 상품구입시 바로 결제가 이뤄지며 복잡한 입금절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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