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대부분의 대형 전자상가가 겨울철 난방기기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소비자들은 사무실용으로 10∼15평형 기준의 온풍기와 가스히터(7만∼23만원)를, 가정용으로는 1∼2인용 전기스토브와 원적외선 온풍기(4만∼7만원)를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SW 불법복제가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됐으나 정품사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확산되면서 정품 SW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
작년부터 시판되기 시작한 핸즈프리 미니 전화기가 직장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명 사오정 전화기로 더 유명한 이 전화기는 두손이 자유롭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무실이나 소비자가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은 1만5000∼1만8000원선.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