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쯔(대표 김기영)는 PC 내장형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카드를 개발, 이달 중순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전화국 선로시험을 마친데 이어 지난달 ADSL 서비스사업자가 실시한 ADSL 벤치마크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는 이 제품은 초고속 액세스용 ATM을 기반으로 개발돼 최대 8Mbps의 하향속도를 갖는 RADSL과 최대 1Mbps의 상향속도 구현이 가능한 UADSL 등을 모두 지원한다.
안정된 회선상태에서 60MB 분량의 데이터를 3분 안에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특히 PC용 LAN이 없어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추가비용이 들지 않는다.
문의 (02)545-5860
최정훈기자 jhchoi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