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용 비디오(셀스루) 전문업체인 성일미디어(대표 김태양)는 최근 코렉스마트 4개점과 LG마트에 매장을 신설, 입점할 예정이다.
성일미디어는 최근 코렉스마트 전북 전주, 전남 여수·목포 등 3곳과 서울 강서점에 매장을 개설, 입점한 데 이어 LG마트의 시화점 등 3개 매장과 상품 공급계약을 완료, 이달 초부터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일은 이로써 기존의 월마트 스토어, 그랜드마트, 교보문고·종로서적 등 60여곳의 비디오 매장을 확보한 셈이다.
한편 성일은 코믹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인 「라벤더의 용사들」을 오는 12월께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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