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결제조회 밴(VAN)업체인 한국신용통신(대표 손정현)은 사명을 KIS정보통신으로 변경하고 사업영역 확대, 신임이사 선임 등 대대적인 개편작업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모회사인 한국신용평가정보가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는 KIS와 종합정보통신서비스를 합쳐 KIS정보통신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한편 모회사인 한국신용평가정보의 송태준 사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또 기존의 카드결제 밴 업무를 근간으로 전자상거래, 지불결제 등 인터넷 비즈니스와 첨단 IC카드, 전자금융사업, 영상전송시스템 분야와 함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멀티미디어 정보통신업체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정립하고 전략 제휴 등을 통해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