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실용신안·상표·의장 등 산업재산권에 대한 온라인 출원이 크게 늘었다.
26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1월 개통된 특허넷을 통한 온라인 출원이 개통 10개월만에 75.1%에 달해 인터넷 재산권 출원이 성공적인 정착단계에 돌입했다.
특히 국제특허출원과 특허출원의 경우 10월 현재 각각 99%, 92%로 나타나 원격지 첨단 전자출원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입증했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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