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가 다음달 1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대규모 측정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개의 섹션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최근 전자통신업계에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램버스, 차세대 무선통신서비스(IMT2000), 광대역 통신망과 관련한 최신 측정과 계측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차세대 디지털오실로스코프(DSO)기술을 한단계 발전시킨 디지털포스트오실로스코프(DPO)와 관련한 기술이 선보인다.
DPO는 통계적 비트에러율을 특성화할 수 있고 비디오신호를 아날로그 스코프처럼 동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문의 (02)528-0719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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