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뱅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호)는 오는 20일부터 중견 컴퓨터 업체인 컴마을과 손잡고 인터넷PC를 99만원에 예약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의 컴퓨터사업팀인 컴뱅크는 컴마을로부터 「e머신즈」 컴퓨터를 공급받기로 하고 최근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e머신즈는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저가PC로 컴마을이 내수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골드뱅크를 통해 인터넷PC 구입을 예약하려면 이 회사의 홈페이지(www.goldbank.co.kr)에 접속한 뒤 「컴뱅크의 인터넷PC」를 클릭하면 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