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뱅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호)는 오는 20일부터 중견 컴퓨터 업체인 컴마을과 손잡고 인터넷PC를 99만원에 예약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의 컴퓨터사업팀인 컴뱅크는 컴마을로부터 「e머신즈」 컴퓨터를 공급받기로 하고 최근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e머신즈는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저가PC로 컴마을이 내수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골드뱅크를 통해 인터넷PC 구입을 예약하려면 이 회사의 홈페이지(www.goldbank.co.kr)에 접속한 뒤 「컴뱅크의 인터넷PC」를 클릭하면 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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