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뱅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호)는 오는 20일부터 중견 컴퓨터 업체인 컴마을과 손잡고 인터넷PC를 99만원에 예약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의 컴퓨터사업팀인 컴뱅크는 컴마을로부터 「e머신즈」 컴퓨터를 공급받기로 하고 최근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e머신즈는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저가PC로 컴마을이 내수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골드뱅크를 통해 인터넷PC 구입을 예약하려면 이 회사의 홈페이지(www.goldbank.co.kr)에 접속한 뒤 「컴뱅크의 인터넷PC」를 클릭하면 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7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
-
8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9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10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