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생산업체인 감마누(대표 김상기)는 사업확대를 위해 생산품목 다양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감마누는 이를 위해 최근 주력 생산품목을 중계기용 안테나에서 기지국용 안테나로 확대하고 RF계측장비와 RF부품 개발 및 생산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올들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는 한편 해외시장 현황파악 및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들어 9월 말까지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감마누는 올해 4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은 생산품목 다양화와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