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생산업체인 감마누(대표 김상기)는 사업확대를 위해 생산품목 다양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감마누는 이를 위해 최근 주력 생산품목을 중계기용 안테나에서 기지국용 안테나로 확대하고 RF계측장비와 RF부품 개발 및 생산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올들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는 한편 해외시장 현황파악 및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들어 9월 말까지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감마누는 올해 4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은 생산품목 다양화와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7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이재용 회장, 삼성 천안사업장 방문…HBM 라인 직접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