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인 대주정보통신(대표 이현주)은 최근 절전형 멀티탭(모델명 컴센트)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 절전형 멀티탭은 컴퓨터 및 가전제품을 연결하는 콘센트를 메인콘센트와 서브콘센트로 구분, 메인콘센트에 연결한 가전제품의 전원을 온/오프하는 것만으로 나머지 서브콘센트에 연결한 제품의 전원까지 한꺼번에 자동으로 온/오프되도록 설계해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제거하는 동시에 사용의 편리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1만8000원이다.
문의 (0347)764-5080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