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프트웨어(SW)업체 잉크토미가 1억600만달러의 주식교환방식으로 인터넷 SW업체 웹스펙티브를 인수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웹스펙티브는 웹서버에서 콘텐츠 속도개선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를 대상으로 콘텐츠 분산 SW를 판매하고 있다.
잉크토미는 이번 인수로 웹스펙티브의 검색엔진·쇼핑SW·웹트래픽 모니터링SW 등에서의 기술을 확보, 올해 말 이에 기반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英 2살 의붓딸 살해범의 최후… 동료 수감자에 잔혹 살해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4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5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6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7
“티라노 가죽으로 만들었다?”…8억짜리 공룡 가방 등장
-
8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9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10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