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내일 인베스트먼트사가 「자일랜 성공의 노하우를…」 「자일랜의 공동창업자인 모씨」 등을 광고문구로 내세워 투자자를 모집하는 것에 대해 한국자일랜이 강력 항의하자 곧바로 문구를 수정하는 해프닝이 발생.
한국자일랜 측은 와이즈내일 인베스트먼트사의 투자심의위원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모씨가 자일랜 창업자인 스티브 김씨의 전처이긴 하지만 자일랜의 성장과 나스닥 상장과정과는 전혀 무관해 이러한 홍보가 투자자는 물론 기존 자일랜 고객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최근 기자회견까지 자청.
한국자일랜이 이같이 반발하자 와이즈내일 인베스트먼트사는 이를 인정, 향후 자일랜의 이름을 홍보문안에서 빼기로 해 자일랜을 둘러싼 해프닝은 일단락.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