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는 인터넷을 통한 경매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경매 사이트인 "e세일(www.esale.co.kr)"을 개설,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설한 e세일은 네트워크 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한 중개서비스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PC통신과 이동전화 등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이용해 빠르고 편리한 경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산은 특히 자체 개발한 프런트 서버를 이용해 PC통신과 인터넷 등 데이터베이스(DB) 접근 경로가 다른 매체를 이용할 경우에도 공동 DB를 통해 동시에 경매가 진행되도록 했다.
다산은 인터넷경매 사이트 개설에 맞춰 1000원 경매, 연예인 소품경배, 사은행사 등을 실시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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