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카메라 전문 벤처기업인 AV텍(대표 이종훈)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상호를 알파비전텍으로 변경하고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알파비전텍의 약어인 AV텍이라는 상호를 써왔으나 세계시장으로 비약하기 위해 전체명인 알파비전텍을 상호로 사용키로 했다.
이 회사는 또 최근 사세확장으로 비좁아진 강남구 서초동의 사무실을 역삼동으로 옮겼다.
알파비전텍은 지난해 8월 7일 설립돼 국내 처음으로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를 이용한 PC카메라인 코알라캠을 개발, 관련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문의 (02)3453-5070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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