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캠코더 1214대 등 9억원 상당의 물품을 밀수입한 조직 23명이 관세청 세관에 의해 검거됐다.
관세청은 21일 부산 국제시장 H아케이트를 운영하는 장모씨 부부가 9억원 어치의 캠코더를 5회에 걸쳐 일본에서 밀수입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또 이를 시중에 유통시킨 서울 용산전자랜드와 남대문시장 전자제품 판매업자인 김모씨와 강모씨도 구속됐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개월 여에 걸친 내사 끝에 이들 조직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대전=김상룡 기자 sr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