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하드디스크드라이브 국내 공급업체인 LG상사는 자신들이 공식적으로 출시하지 않은 신제품이 최근 용산 등 전자상가를 중심으로 유통되자 대책마련에 부심.
퀀텀이 최근 새로 발표한 신제품인 10GB의 CX기종을 일선 수입상들이 자사보다 먼저 수입해 상가를 중심으로 판매에 나서자 퀀텀코리아와 LG상사 관계자들은 지난 15일경 부랴부랴 이들 제품을 수입, 판매에 나섰다는 것.
하드디스크 유통업체의 한 관계자는 『퀀텀과 LG상사가 일선 유통업체들보다 뒤늦게 제품을 출시함에 따라 공식판매점으로서 기회손실을 입었다』며 『이는 하드디스크 유통질서가 전반적으로 와해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 업체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고 설명.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