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텔레콤(대표 홍준기)은 이동전화나 캠코더용 배터리 사용시간을 최대 두배로 늘릴 수 있는 초강력 자석 「더부러」를 일본 JCI사에서 수입해 판매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충전시 배터리 케이스 뒷면에 붙여 사용하는 것으로 48메가가우스급인 이 강력자석을 장착해 충전하면 배터리 내부의 이온이 규칙적으로 정렬되기 때문에 충전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JK텔레콤은 이 제품의 경우 리튬·니켈카드뮴·니켈수소 배터리에서 이미 최대 2배의 충전효과를 볼 수 있으며 배터리 사용시간은 물론 수명연장, 오래된 배터리 재생, 통화중 잡음감소 등 부수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JK텔레콤은 이 제품을 우선 배터리전문점과 이동전화판매점 등 각종 배터리취급점을 통해 공급하고 앞으로 유통채널을 다양화해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87-6422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