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내달 1일부터 PC통신 천리안의 정액형 서비스 이용요금을 기존 1300원에서 1000원으로 23%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천리안 이용요금은 종량제(10시간 기본형, 6000원)와 정액제(1만원) 두가지 형태로 단순화됐다.
천리안은 이번 요금인하에 따른 이용량 증가에 대비해 내달까지 네트워크 접속점을 8500포트 추가 신설하는 등 하반기 중 총 6만3000포트까지 확장하기로 했으며 시스템도 10여대를 추가 투입해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5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