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광대역 무선가입자망(BWLL)장비와 비대칭 디지털가입자회선(ADSL)장비를 연동한 초고속 무선가입자망 인터넷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동 시연은 지난 2일 하나로통신 동작종합정보센터에서 실시됐으며 BWLL과 ADSL장비를 연동해 인터넷과 동영상 등 대용량 정보의 초고속 전송시험을 시연했다.
현대전자 관계자는 『현재까지 초고속 인터넷망은 광케이블을 이용한 유선망에 ADSL장비를 연결해 가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준이었으나 이번 시연회를 통해 BWLL을 이용한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의 실용화 가능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