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개인도메인 신청 첫날 일반인들의 등록신청 폭주로 전산시스템이 마비되는 사태를 경험했던 정보통신부가 당혹감을 내비치는 가운데서도 국민의 정보화 열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고무된 모습.
정보통신부 주무과장은 『시행 이전부터 국민의 관심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으나 전산시스템이 마비될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등록신청 접수가 이틀만에 2만5000건을 넘어섰다』고 소개.
정보통신부는 『인터넷 개인도메인 신청이 지금까지 인터넷 마니아들의 잔치였지만 앞으로는 이들의 여론환기로 일반국민에까지 확산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일반인들의 도메인 등록이 많아질수록 우리나라의 정보화 수준 제고가 조기에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