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개인도메인 신청 첫날 일반인들의 등록신청 폭주로 전산시스템이 마비되는 사태를 경험했던 정보통신부가 당혹감을 내비치는 가운데서도 국민의 정보화 열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고무된 모습.
정보통신부 주무과장은 『시행 이전부터 국민의 관심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으나 전산시스템이 마비될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등록신청 접수가 이틀만에 2만5000건을 넘어섰다』고 소개.
정보통신부는 『인터넷 개인도메인 신청이 지금까지 인터넷 마니아들의 잔치였지만 앞으로는 이들의 여론환기로 일반국민에까지 확산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일반인들의 도메인 등록이 많아질수록 우리나라의 정보화 수준 제고가 조기에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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