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정보기술(대표 김성룡)이 개발한 GIS SW 「프리맵」은 인터넷과 네트워크 기반의 공간정보 처리전용 서버 엔진으로, 공간·속성 정보 저장, 검색, 생성 등을 처리해준다.
이 SW는 특히 인터넷 환경에서 공간정보를 고속 처리하기 위해 좌표 값을 갖는 이미지 지도를 실시간으로 생성·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터넷 표준 웹브라우저 환경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지도정보를 검색, 수정할 수 있다.
「프리맵」은 3년에 걸쳐 구축한 고품질의 상세 정밀전자지도를 패키지 형태로 같이 공급하고 있는데 서울과 6대 광역시의 경우 이면도로, 교통회전정보, 아파트 동·호수까지 나오는 1 대 1만 축척의 상세교통도와 지번데이터가 내장돼 있으며 전국지도의 경우 1 대 2만5000 축척의 교통도가 내장돼 있다.
「프리맵」은 또 국내 최초로 전자우편을 이용한 위치정보 전송기능인 「프리맵 이메일 맵」이 포함돼 있으며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면 목적지까지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는 「프리맵 드라이빙 디렉션」도 제공된다.
한국통신정보기술은 야후코리아, 하이텔, 유니텔, 네티앙, 심마니, 네이버, 라이코스코리아 114 등 국내 20여개의 PC통신·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지도정보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