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넥스가 주서믹서를 주력기종으로 주방기기사업을 강화한다.
몰리넥스코리아(지사장 이운재)는 올들어 원화환율이 크게 상승해 내수시장에서 주력품목의 가격경쟁력이 제고됐다고 판단, 신제품을 대거 도입하고 판매망도 크게 강화할 계획이다.
몰리넥스코리아는 본사에서 도입한 다양한 색상의 주서믹서 3개 모델을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출시, 대표적인 브랜드가 없는 주서믹서류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또한 총판의 영업망 강화를 유도하고 자동튀김기 등 새로운 생활용품 시장을 적극 개척, 올해에 40억원의 판매고를 달성하고 오는 2001년까지 100억원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