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텍시스템(대표 신동율)이 최근 전력증폭기(PA)를 비롯 온도보상형수정발진기(TCXO), 전압제어발진기(VCO) 내장형 비동기위상루프(PLL:Phase Lock Loop) 모듈 등을 잇따라 개발하는 등 고주파(RF)부품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자본금 2억원으로 설립, 최근 무전기의 원격조정이 가능한 「무전기제어유닛」을 개발한 데 이어 이번에 PA 등 RF부품을 잇따라 개발함으로써 RF부품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텍시스템은 이에 따라 현재 7명의 개발인력을 점차 늘리기로 했으며 개발품목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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