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7인승 패밀리 세단 「카렌스」 발표회를 갖고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97년 5월부터 16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카렌스는 1800㏄ DOHC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 130마력, 최고속도 190㎞/h에 달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칼럼 시프트 타입의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카렌스의 판매가격은 차종에 따라 1295만∼1150만원 정도.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