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하우스(대표 김종수)는 최근 아웃소싱 및 지식관리(KM)사업 강화를 위해 아웃소싱사업본부와 KM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아웃소싱사업본부는 그동안 동양그룹에서 실시해온 아웃소싱을 체계화해 외주사업에 적용하고 분리 운영되던 SM부문과 정보처리부문의 업무를 통합해 효율성를 제고하기로 했다.
또 KM사업본부는 지식기반 경영활동에 필요한 그룹웨어시스템, 지식정보시스템, 사이버교육훈련시스템 등을 주력사업으로 펼치고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기존 호스트시스템과 그룹웨어시스템간의 연계로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KM사업본부는 컨설팅부문에서 해외 컨설팅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향후 KM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메시징시스템 솔루션 전문업체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