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정보산업(대표 박광수)이 최근 PC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엑스정보산업은 최근 펜티엄Ⅱ·펜티엄Ⅲ PC 8개 기종(모델명 IDOM)을 개발, 출시한 데 이어 대대적인 대리점 모집에 착수했으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의 PC 판매 등 새로운 수요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엑스정보산업이 이번에 선보인 「IDOM」 기종은 인텔 셀러론 366㎒ 펜티엄Ⅲ, 500㎒ 중앙처리장치(CPU), 32∼64MB의 기본메모리, 3.2∼10.1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32배속 또는 40배속 CD롬 드라이브 등 다양한 사양을 갖추고 있다.
엑스정보산업은 또 현재 100여개인 대리점을 올해 말까지 300여개로 늘리기로 하고 최근 전자상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대리점 모집에 착수하는 한편 네오센추리시스템 등 PC 제조업체와 OEM 공급계약을 추진하는 등 그동안 자가브랜드 위주의 제품판매에서 벗어나 OEM 방식 제품판매를 크게 강화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2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3
국내 첫 'AI 신뢰성 전문가' 나온다…민간 자격시험 첫 시행
-
4
삼성SDS, 구미에 60㎿ 'AI 데이터센터' 짓는다...2029년 가동
-
5
구글, 애플 제치고 6년 만에 시총 2위 탈환…AI 경쟁력이 '희비' 갈랐다
-
6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7
단독“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강화”…개보위에 이어 KISA도 조사인력 증원
-
8
"지방행정 AI 기반 대전환, 2029년까지 클라우드로"
-
9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10
국정자원 대전 본원, 밑그림 새롭게 그린다…분산 방식이 관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