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은 28일 오버넷과 서비스 협력 제휴를 체결하고 내달부터 HDSL(Hyper DSL)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계기로 한국통신진흥은 오버넷의 HDSL 기술과 구내 통신망을 결합해 전용 단말장치 없이 사무실의 전화콘센트 교체만으로 일반 모뎀보다 200배 빠른 최고 10Mbps 속도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초고속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