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는 서울지역 200∼299국, 638·667국번호는 앞에 2를 추가해야만 통화가 가능하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지난해부터 신규 번호자원 확보와 지역번호 광역화 기반 조성을 위해 도단위 세자리 국번호와 서울 네자리 국번호로 변경하면서 제공하던 이중접속을 오는 30일부터 점차적으로 중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중접속은 전화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외, 국제, 휴대폰이용자가 변경전 전화번호를 눌러도 통화를 연결해주는 서비스인데 최근 구번호 이용률이 감소함에 따라 이중접속을 중단하고 구번호를 누르는 경우 별도의 안내방송이 제공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