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외부인 침입이나 응급환자 등 긴급상황 발생시 경비실, 파출소, 친척집 등 사용자가 미리 지정한 3곳에 응급상황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비상용 전화기 「아망떼SOS(모델명 TA119)」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목걸이 형태의 비상용 송수신기나 전화기 본체의 응급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이 제품은 비상연락망 전화번호 입력기능, 응급메시지 녹음기능, 응급상황 알림설정 및 해지기능, 모닝콜 기능, 응급상황 발생시 집내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룸모니터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15만2000원.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