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공업(대표 이근범)이 주력 생산품을 적층형세라믹콘덴서(MLCC)에서 전자파장해(EMI)방지필터, 세라믹서지흡수기(배리스터)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한다고 26일 밝혔다.
삼화콘덴서공업은 이를 위해 기술개발에 주력, 현재 생산하고 있는 각종 필터·칩부품의 전문화와 고급화를 꾀할 계획이다.
삼화콘덴서공업은 이와 함께 기존 MLCC·저압세라믹콘덴서 등 기존 제품의 사업도 지속시키는 한편 중고압콘덴서 분야에도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