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최근 늘고 있는 지방의 네트워크 유지보수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지방 네트워크 지원 조직 중 부산·대구·광주 거점 지역별로 10여명의 기술인력을 확충하고 네트워크 장비를 확대 설치하는 등 지방조직을 대폭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조치로 전국적인 24시간 네트워크 유지보수 지원체계가 강화됐으며 이를 통해 올해 네트워크 아웃소싱 분야에서 지난해에 비해 100% 가량 늘어난 50여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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