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전자저울 전문업체인 오하우스코리아(대표 김세중)는 18일 기업 연구실과 학교 실험실을 겨냥해 정밀도가 뛰어나고 강한 내구성을 가진 산업용 전자저울 「어드벤처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그동안 오하우스사가 선보인 「보야저」 「익스플로러」 「내비게이터」에 이은 차세대 초정밀 전자저울로 측정 범위가 150g×0.001∼4㎏×0.1로 광범위하며 RS232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산업용 PC·노트북 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사용자가 질량 측정시 필요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17가지 측정모드가 내장돼 있고 중량 측정용 고리가 달려 있어 농도 측정도 가능하다.
오하우스코리아 김세중 사장은 『이 제품이 각종 산업 분야와 연구실에서 품질 관리, 화학성분 관리, 부품 계수, 토양과 수질 검사용으로 두루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551-3363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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