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이 홈페이지를 새로 꾸몄다.
해외 네트워크 벤더 중 유일하게 한글홈페이지(www.3com.co.kr)를 운영중인 한국쓰리콤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서 검색엔진을 새로이 탑재, 자료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프로젝트 상담코너를 마련, 지방에 있는 리셀러나 일반인들이 웹을 통해 프로젝트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쓰리콤측은 오는 하반기에는 전자상거래까지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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