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10 및 01411 PC통신망에 대한 2000년 표기(Y2K)문제가 해결됐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01410/01411 PC통신망에 대한 Y2K문제를 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01410/01411망에 수용된 주요 정보제공사업자(IP)를 대상으로 초기화면 접속상태와 화면이동상태, 과금주기 등 Y2K문제 발생이 예상되는 부분을 정밀 진단한 결과 Y2K 오류발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통신은 문제 검증을 요청하는 IP에 대해서도 종합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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