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 공급업체인 래티스가 미국 AMD의 PLD 전문 자회사인 밴티스를 인수키로 한 데 대해 관련업체들이 상당히 의외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
밴티스는 지난 몇달간 매각설이 나돌다 결국 래티스에 매각키로 결정됐는데 그동안 소문을 통해 가장 강력한 인수업체로 얘기되던 곳은 래티스가 아닌 자일링스였다는 것.
PLD업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밴티스가 CPLD분야에 주력해왔다는 점에서 이 분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자일링스에 매각될 가능성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됐는데 의외로 동종분야 업체로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래티스에 넘어가게 됐다』며 이번 인수배경이 잘 납득이 되지 않는 듯 고개를 갸우뚱.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2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3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
4
[정구민의 테크읽기]CES 2026, AI 로봇 진화와 한미중 삼국지
-
5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6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7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8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33〉CES 2026, AI가 '비즈니스·산업·사람의 역할' 재정의하다
-
9
[ET시론] 탄소중립의 혈맥 'MVDC'가 여는 전력망의 미래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