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인터시스템(대표 허춘)은 최근 미국의 방송장비업체인 CSI사와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컴퓨터상의 영상화면을 방송용 NTSC방식 영상신호로 전환해주는 비디오스캔 컨버터와 NTSC방식 영상을 컴퓨터화면으로 바꿔주는 업컨버터, 원거리전송시스템 등을 본격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벨기에 바코사의 비디오 모니터와 미국 RGB스팩트럼사·버드사의 멀티큐브 프로세서 및 무선통신(RF)측정장비도 본격 공급해 올해 이 분야에서 총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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