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브이오엠(대표 박시영)이 지정한 시간에만 열어볼 수 있는 선물용 타임캡슐 「팅코미(think of me)」를 개발, 5월 7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팅코미는 캡슐 안에 물품을 넣은 후 미리 지정해둔 시간에만 열어볼 수 있도록 고안된 신세대 감각의 선물용 상품으로 선물을 넣을 수 있는 상단 캡슐과 잠금장치와 타이머가 부착된 하단 몸체로 구성돼 있다.
브이오엠은 이 제품이 결혼, 자녀출생, 연인과 친구 생일 등 개인 기념일 선물로 인기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기념품을 넣어 보관할 수 있는 밀레니엄 상품으로도 부각될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판촉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757-4475, www.vom.co.kr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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