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7일 의료분야 Y2K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중앙지원반을 편성, 가동에 들어갔다.
중앙지원반은 Y2K 자체 해결능력이 취약한 중소병원에 출장지원 점검을 실시하고, 전국 의료기관의 Y2K 해결 실태 및 방법을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후 각급 병원에 배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원반은 특히 중점관리대상 50개 의료기관을 상대로 월 Y2K 자체평가 진척도를 점검, 확인해 전국 의료기관의 전반적인 Y2K 해결 상황을 파악해 대책을 수립하게 된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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