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편의성을 보강한 2000년형 세피아Ⅱ와 슈마를 시판한다고 20일 밝혔다. 세피아Ⅱ는 추돌사고 예방을 위해 보조제동등을, 안전한 차선 변경을 위해 측면 방향 지시등을 각각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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