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괌·사이판에서 현금이나 전화카드없이 우리나라 교환원을 불러 수신자부담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고국교환원 직통전화(HCD)서비스를 지난 14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괌·사이판에서 온세통신 HCD를 이용하려면 1-800-4802-008번을 누른 후, 우리말 음성안내에 따라 통화하면 된다. 요금은 3분에 번호통화시 3890원, 지명통화시 4870원으로 1분마다 980원이 추가된다.
온세통신은 이번 HCD 개통에 따라 미국·일본·중국·호주·캐나다를 포함해 17개 국가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