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산업디자인협의회는 디자인 트렌드 개발 및 색채표준화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기업의 디자인부서 책임자로 구성된 전경련 산업디자인협의회는 경제계 차원의 디자인분야 교류 협력방안으로 디자인 트렌드 공동개발 사업추진과 함께 한국색채연구소 등과 공동으로 국가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부상하고 있는 국내 색채표준화 방안을 마련,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산업디자인협의회는 디자인 트렌드 개발을 위해 각 기업의 실무책임자들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업종별로 1∼2년 후의 디자인 트렌드를 공동개발하고 자료집을 발간해 공개, 중소·중견기업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