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김근무)은 씨엠개발(대표 이성재)과 전산개발 및 운영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 정보기술(IT) 아웃소싱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전국 100개 단체급식장의 전문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씨엠개발의 전사적인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를 통한 정보시스템의 전면적인 재구축 작업을 수행하고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관리와 식품재료 발주 프로세스 개선을 중점과제로 한 「신구매·급식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인터넷기술의 활용을 통한 단체급식장의 고객관리시스템과 ABC(Activity Based Costing) 기반의 구매급식 운용체계의 혁신은 업계 최초로 시행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씨엠개발은 기존 메뉴의 서비스 경쟁력을 연계, 적극적인 시장확대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7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8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9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10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