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대표 김규환)이 멸균처리된 천연섬유 재질의 타올을 장착, 물을 분사해 즉석에서 깨끗한 물수건을 만들어 내는 자동 위생물수건 제조기 「맑은 고을」(모델명 UN200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세탁식 물수건기와는 달리 폐기 즉시 100% 분해되는 에어레이드, 스판 등의 천연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이 제품은 유통업체인 필라코리아가 시판하며 판매가격은 30만원대다. 문의 (02)725-205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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