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최근 컴퓨터 2000년 표기문제(Y2K) 공인인증기관인 한국Y2K인증센터(Y2KCC)로부터 「비정보부문(Non IT) Y2K 인증을 위한 심사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올초부터 자동화사업팀과 자체 연구소팀을 중심으로 Y2K팀을 구성, 본격 서비스에 나선 LG산전은 공인기관으로 지정받음에 따라 비정보산업 부문에 대한 컨설팅용역 제공에서 인증심사 업무대행에 이르는 종합적이고 일관된 Y2K 컨설팅 용역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LG전자 등 국내외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Y2K 컨설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Y2K 관련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67-0477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