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별정통신사업의 발전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별도 전담반을 구성하고 제도도입 1년간의 성과 및 문제점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사업기간과 매출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총 25개 별정통신사업자에 대해 집중 실시하며 시설과 서비스 이용현황을 비롯, 통화량·회계자료 등 다방면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년간의 쟁점과 현안을 수집, 앞으로의 정책방향도 검토할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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